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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식품부, AI 특별방역대책기간중 중앙기동점검반 특별 점검 실시

2018.05.09 조회수 312

농림축산식품부(이하 농식품부)는 지난 426AI 전국 이동제한이 해제되고 위기단계가 심각에서 주의로 조정되었지만 방역 취약부분에 대한 집중 관리를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
?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축산검역본부로 구성된 중앙기동점검반(20개반 47)이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특별 점검을 실시하며,

? 점검 대상으로는 방역 취약지역인 전통시장 가금판매소, 가든형식당, 특수가금을 공급하는 가금거래상인 소유의 계류장과 가금 분뇨처리?비료제조시설, 사육제한(휴지기) 후 재입식하는 오리농가 등이 포함된다.

* (점검대상) ) 가금거래상인 계류장 193개소, ) 가금 분뇨처리?비료제조시설 100개소(’17-’18AI 발생 5개 시·도 소재), ) 휴지기 참여농가 중 재입식 완료 농가 180개소(4.31. 기준)

농식품부는 과거 이동제한 해제 이후에 전통시장 등 방역 취약 대상에서 AI가 재발한 사례가 있음을 강조하며, 이번 특별점검 등을 통해 방역 취약 대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을 밝혔다.

? 또한, 이번 특별점검 이외에도 오리 및 특수가금농가에 대한 일제검사, 주요 거점지역의 소독시설 운영, 전통시장의 일제 휴업?소독의 날 운영 및 오리 유통금지, 밀집사육지역 통제초소 운영 등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.

농식품부는 AI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금농가와 거래상인, 계열화사업자 등 축산관계자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AI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.

? 아울러, 가금농가와 거래상인은 농장 출입시 철저한 세척과 소독 등 차단방역을 실시하고, 계열화사업자는 소속 농가에 대한 방역 관리를, 지자체는 방역 취약 지역에 대한 자체적인 지도·점검을 통해 AI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.